코스트코에서 시게이트 4TB 외장하드 구매 했습니다.

업무자료가 계속해서 쌓이다보니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외장하드들이 꽉차고, 사용기간도 2년이 넘어가게 되어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 상황이라 이중 백업의 필요성도 있어서 코스트코에서 시게이트 4TB 외장하드를 구매했습니다. 2년 전만해도 2TB 외장하드 가격이 15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4TB 를 13만 4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2년전에 구매했던 시게이트 2TB 짜리도 고장없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어서, 나름 내구성 검증도 되었기에 코스트코에서 다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용량이 4TB 라 기존에 외장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들과 노트북에 있는 자료들을 전부 백업을 해도 공간이 남네요.

하드디스크는 언제 고장날지 모르기 때문에 저는 항상 이중 백업을 해두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는 외장하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NAS 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할꺼 같아서 4TB 가 다차면 그 때는 NAS 를 이용해서 디스크 관리를 해볼 예정입니다.

안전한 데이터관리는 비지니스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최근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랜섬웨어에 대한 대비나 예기치 않은 하드디스크의 고장에 대비해 주기적인 백업과 이중화 관리에 대한 습관을 가지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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