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창업책 추천 – 스타트업 전성시대 이 주목한 핫 스타트업 33 좌충우돌 솔직 토크

창업책 추천 - 스타트업 전성시대 플래텀이 주목한 핫 스타트업 33 좌충우돌 솔직 토크

창업책 추천

새로운 프로그래밍책, 코딩책만 보다가 오랜만에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책 추천 기사가 있길래 읽어 보았습니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다보니 스타트업 사례들을 모아놓았다는 책제목에 관심이 가서 읽어 보았는데, 재미가 있네요. 크게 소셜 네크워크, O2O, 이커머스/중개플래폼, 라이프, 에듀테크, 헬스케어 6개 분야로 나누어서 여러 스타트업 기업들을 소개해주고 있는데, 기존에 아는 기업도 있고, 처음 알게 된 기업들도 있네요. 워낙 험난한 스타트업업계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은 여러 기업들의 소소한 이야기와 여러가지 정보들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기업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소셜 네크워크 분야의 스타일쉐어, 팀블라인드, 베이비프렌즈, 버킷플레이스, 브이씨엔씨.
O2O 분야의 위시스왓, 팀와이퍼, 카페인모터큐브, 카닥, 트러스트어스, 우아한형제들.
이커머스/중개플랫폼 분야의 비투링크, 마이창고, 마이리얼트립, 렌딧, 오픈갤러리, 애드오피.
라이프분야의 코노랩스, 드라마앤컴퍼니, 말랑스튜디오, 비유에스크리에이티브, 벤티케익, 500비디오스, 에이티앱.
에듀테크 분야의 플리토, 채팅캣, 퀄슨, 바풀, 용감한컴퍼니, 에누마, 헬스케어분야의 비비비, 눔, 네오펙트 들입니다.

각 기업마다 다양한 출발 계기, 팀빌딩 방법, 투자유치, 가치관 등을 가지고 있네요.
관심이 가는 부분이 있다면, 다들 여러번 실패를 한뒤 성공을 했거나 중간에 사업 모델이 바뀌었다는 점과 직원들에 대한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한다는 점이네요. 스타트업에서 사업모델보다 오히려 팀빌딩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저도 정말 마음이 맞는 팀 파트너를 빨리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업모델은 많은데 팀빌딩이 어려워서 진행이 잘안되네요. ^^;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진지하게 사업에 임하고 있는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저도 다시 한번 제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모델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분이나 창업책 추천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지은 플래텀 미디어는 스타트업 기사를 주로 다루는 미디어 스타트업인데, 이곳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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